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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년도 에너지.자원기술개발에 3,671억원을 투입키로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 에너지관리과 2006.04.25 8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에너지.자원분야의 기술개발을 통합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에너지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견인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추진되어 온 에너지.자원분야 3개 기술개발사업에 대하여 금년도부터는 통합하여 지원키로 하고, 총 3,671억원의 지원계획을 확정하였다. 금년도 지원규모(3,761억원)는 '05년도 대비(2,905억원) 26% 증액된 규모로 전력산업연구개발에 1,446억원,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에 1,245억원, 에너지.자원기술개발(이용효율향상, 온실가스처리, 자원기술 등)에 980억원 등이 지원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전력산업연구개발은 고부가가치 창출 및 수출촉진을 위해 시급한 분야의 전력기술 확대 및 기술력 확보에 집중 지원하게 되며,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은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풍력 등 3대 분야는 미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대형과제에 집중하고, 바이오, 태양열 등 7개 일반분야는 기술성숙도 및 보급시장현황 등을 감안하여 차별화하여 지원된다. 에너지.자원(효율향상, 온실가스처리, 자원기술)기술개발은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기후변화협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력 확보 등에 집중 지원된다. 한편, 에너지.자원기술개발을 종합적 혁신체계로 추진하기 위하여 이번에 확정된 실행계획에서는 에너지기술정책의 목표를 "에너지의 안정적/환경 친화적 공급"에서 "에너지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화"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설정하였으며, 에너지.자원분야의 융.복합화 핵심전략 원천기술을 미래 성장동력기술로 개발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략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금년도에 상세 기획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앞으로는 "에너지.자원기술개발기본계획('06~'15)"에서 제시하는 기술 로드맵(108개 기술분류)에 따라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공기업의 기술개발 투자확대 유도와 정부 R&D정책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공기업 협의체를 정례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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