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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설교통부가 미래의 가치를 창조해 나갑니다
건설교통부 건설선진화본부 연구개발총괄팀 2006.04.27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는 미래예측을 기반으로 향후 10년간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위한 "건설교통 R&D 혁신로드맵(시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공청회를 4월 2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하였다. "건설교통 R&D 혁신로드맵"은 R&D 사업의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사업 추진체계(5대 사업 Theme, 13개 R&D 사업군, 전략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략프로그램중 대형 Package R&D 사업군에서 실용화 가능성 및 관련 민간기업의 참여의지를 반영한 미래 건설교통 유망 R&D 사업(SI Star Program)을 선정할 계획이다. R&D 혁신로드맵의 전략프로그램 추진 방식은 사업단, 연구단, 과제위탁형 등 3가지 유형이며, 특히 사업단은 건교부에서 처음 도입하는 R&D 사업 추진 방식이다. "건설교통 R&D 혁신로드맵(시안)"은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여 건설교통미래기술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중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주기적으로 국내.외 기술수준을 종합.분석하여 적극 반영함으로써 미래기술의 연구개발을 선도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건교부는 향후 건설교통 R&D 사업의 중점목표를 U-Eco City 건설, 플랜트 시스템, 첨단 교통시스템 등의 시스템 혁신.통합 등에 두고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경우, 건설교통산업이 국가경제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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