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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교부, 한국형 경전철 국내보급 적극 추진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광역철도팀 2006.05.02 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5월 1일자 Financial News의 "수백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개발한 한국형 경전철을 지방자치단체가 외면해 사장될 위기를 맞았고, 계속 외면할 경우 30조원을 웃도는 국내시장을 내줄 우려가 있으며, 지자체들이 운행실적을 이유로 한국형 경전철 도입을 기피하자 건설교통부는 한국형 경전철 시운전기간을 3년 연장키로 하였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하였다. 한국형 경전철은 1999년 개발에 착수하고 2005년 개발을 완료하여 2005년 10월 부산지하철 3호선(미남-안평구간)에 차량 투입이 결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형 경전철이 개발되기 이전까지는 지자체에서 주로 외국업체 경전철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나, 앞으로는 한국형 경전철이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할 예정이다. 건교부는 지자체들이 운행실적을 이유로 한국형 경전철 도입을 기피하여 시운전기간을 3년 연장키로 결정한 것은 아니며, 이미 개발한 기술들의 안정화와 고도화를 통하여 성능을 향상시켜 외국업체들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금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형 경전철시스템 실용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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