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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적십자병원에 30억원 지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 공공의료팀 2006.05.04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06년 적십자병원 시설.장비보강에 30여억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건축, 경영, 보건의료 전문가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적십자병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서류 및 현지평가 한 결과, 상주적십자병원에 835백만원, 서울적십자병원에 789백만원, 통영적십자병원에 780백만원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그동안 대한적십자사에서 지원병원을 선정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평가위원회에 평가를 의뢰하여 지원병원을 결정함으로써 지원병원 선정의 객관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였다. 공공보건의료확충 차원에서 '05년부터 '09년까지 연차적으로 150여억원을 지원하여 이 병원을 지방의료원과 함께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적십자병원은 대한적십자사 소속기관으로 전국에 모두 6개 병원(서울, 대구, 인천, 상주, 통영, 거창)이 있으며, 의료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환자 진료를 주로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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