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광대역통합망(BcN) 2단계('06~'07) 시범사업의 컨소시엄으로 데이콤 주관사의 '광개토' SKT 주관사의 'UbiNet' KT 주관사의 'Octave' C&M을 중심으로 한 MSO연합이 참여하는 '케이블BcN' 컨소시엄 등 4개(접수순)를 선정했다고 5월 8일 밝혔다. 데이콤이 주관사인 '광개토 컨소시엄'에는 파워콤, LGT을 포함하여 아크로메이트, 씨디네트웍스 등 장비.솔루션 업체와 데이콤 MI, 실미디어 등의 콘텐츠업체, 부천시청, 이화여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SKT가 주관사인 'UbiNet 컨소시엄'에는 하나로텔레콤을 포함하여 삼성전자, SK네트웍스 등 장비.솔루션 업체와 SK커뮤니케이션, 매일경제TV 등 콘텐츠업체, 대전시청, 충북대학교, ICU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BcN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에서는 2년간 총 724억원의(최소 47.9억원, 최대 351.4억원) 자체 투자계획을 제시하였으며, 정통부는 '06년도 78억원, '07년도 78억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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