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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5개 시범시장, 재래시장 성공모델로 육성
중소기업청 2006.05.17 5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전국 재래시장 중 시장의 위치, 상인들의 시장 살리기 노력, 공동사업 추진 능력 등을 평가하여 성적이 우수한 수원 지동시장, 인천 종합어시장 등 25개 시범시장을 선정, 2년간 시설개선 및 경영능력 향상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재래시장 살리기 성공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범시장에는 주차장.진입로.아케이드.고객지원센터.배달시스템.공동창고.지역 특산품매장 등 시설개선 및 편의시설 설치를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선진 경영기법을 도입하기 위하여 세일행사, 상품권발행, 마일리지 쿠폰, 홍보전단지 발행, 지역 대학 동아리를 활용한 주기적인 공연 이벤트 개최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시범시장마다 정기적으로 상인교육을 실시하는 상인대학을 설치하여 지역 대학 및 전문기관이 경영혁신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유통 전문가를 파견하여 시장경영을 자문하며, 농수산물 취급 점포의 시설개량, 고객 동선을 고려한 점포 재배치, 정보화 능력이 있는 상인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 점포관리와 경영 능력이 한 차원 높은 상인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범 시장은 2년간 집중 지원을 통하여 재래시장 살리기 성공모델로 만들어 다른 시장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상인교육코스로 활용하게 된다. 한편, 중기청에서는 시범시장간 정보교류 촉진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범시장 대표자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금년 하반기 중에는 소비자가 추천한 스타점포 100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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