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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민.관환경정책협의회 분과위원회 본격 가동
환경부 환경정책실 민간환경협력과 2006.05.17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민.관환경정책협의회 발족(2.9) 이후 주요환경정책 등에 대하여 민간환경단체와 실무적으로 협의할 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분과위원회는 환경정책의 구상단계부터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실무협의 또는 자문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환경부와 민간환경단체의 실무책임자 및 관련전문가들이 참여하고, 구성분야는 환경보건.국토환경.대기환경.물.자원순환.환경교육 등 6개 분야이며, 위원 구성은 정부위원 18명.민간위원 41명 총 59명으로 구성.운영한다. 민.관환경정책협의회 활동을 효과적으로 보좌하기 위하여 구성한 분과위원회는 앞으로 주요 환경정책 및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 주요환경현안에 대한 공동조사 및 연구 등 환경분야별 주요 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부와 민간환경단체는 금년부터 새로이 출범하는 민.관환경정책협의회 및 분과위원회를 환경정책에 대해 과거 자문위주 역할에서 벗어나 주요 환경정책 수립시 민간환경단체와 실질적인 정책협의를 거쳐 정책을 공동 생산하는 동시에 시행 및 평가 또한 환경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하도록 함으로써 민.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환경거버넌스를 이룩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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