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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설업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상생협력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건설교통부 건설선진화본부 연구개발총괄팀 2006.05.19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건설산업 상생협력 혁신방안" 마련으로 대.중소업체간 공동기술 개발 활성화 및 실용화를 위해 5대 분야에 선도적 공동기술개발과제를 선정하였다. 건교부는 중소업체의 기술개발 여력이 미약하고, 대형업체는 기술을 개발하더라도 중소업체와 공유하는 체계가 미흡하여 이번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위해 공동기술개발 과제에 대해 건교부 R&D 예산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공동기술개발과제로서 기존의 계속과제 중 5개를 우선 선정하고 건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설교통 R&D 혁신로드맵 수립 이후 금년 하반기에 추가로 5개 과제를 선정하는 등 총 10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중소기업과 대기업.공공기관간의 참여를 고려하였고, 각 분야별로는 설계(2개), 건축(1개), 토목(1개), 자재(1개) 등이며, 플랜트.도로.주택 등 건설관련분야의 요소들을 고려하였다. 건교부는 앞으로 공동기술개발과제를 매년 10개씩 선정하고, 대.중소업체 공동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상생협력 파트너링 형성.확산을 유도하여 참여주체 모두가 상생협력을 통해 선진화되고 경쟁력 있는 건설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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