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과학계 기살리기와 정책 완성도 제고에 주력
과학기술부 정책홍보관리실 정책홍보담당관 2006.05.23 5p 보도자료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2006년 2월 취임한 뒤,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저변 확대를 위해 과학기술을 대중화.생활화', '우리 기술의 특성을 살리면서 경제성 있는 R&D를 수행하기 위한 특성화.효율화', '해외 자원과 결합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한 과학기술의 세계화(global networking)' 등 과학기술 정책추진의 3대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과학기술계 사기진작과 정책 완성도 제고에 초점을 맞추고 정책을 펼쳐 왔다. 김 부총리는 과학자들이 신명나게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국민들이 과학기술을 지지하는 사회적 토대를 구축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고, 1기 과학기술 부총리체제에서 마련한 정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안을 직접 챙기는 한편, 국가 R&D 기획.조정 시스템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핵심과제를 제시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강구하였다. 김 부총리는 2월 10일 임명장을 받은 직후, 취임식에 앞서 KIST를 방문하는 등 전국 각지의 연구소와 대학 등 현장을 직접 찾아 연구원들을 격려하였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살아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과학기술인의 의견 수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연구윤리.진실성 검증체계 구축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과학기술인 사기진작을 위해 퇴직연금제 활성화, 연구원 정년 연장, 퇴직 후 활용방안 등 과학기술인 우대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울트라 프로그램(Ultra Program)을 통해 국내외 한인 과학자간의 상호교류를 강화하여 과학기술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였다. 김우식 부총리는 1기 부총리 체제를 통해 구축된 과학기술 혁신의 토대 위에 정책 완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중점과제를 제시하였다. "출연(연) 연구활성화 및 과학기술인 사기진작" 등 15대 주요사업과 33개 연간 주요행사를 선정한 뒤 철저한 점검을 통하여 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