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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u-IT839 기술, 국방분야 적용 추진
정보통신부 미래정보전략본부 유비쿼터스정책팀 2006.05.23 4p 보도자료

국방부와 정보통신부는 5월 23일 국방정보화 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24개의 IT-국방분야간 협력과제의 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국방정보화 협력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시범부대를 선정하여 USN 기반 무인감시체계, 견마형 로봇, RFID 기반 물류자산관리 통합시스템, 텔레매틱스 기반 원격의료시스템 등을 시범도입하고, 시범사업의 전력화 여부를 판단하여 단계적으로 전 군에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국방정보화 협력계획은 지난해 2월 국방부와 정통부간 업무협력 협정서(MOU) 체결을 계기로 '05년도 RFID 기반 탄약관리체계 시범사업 및 F-15K 자산관리체계 시범사업과 '06년도 u-국방 탄약관리 확산사업 및 공개 S/W 시범사업(교육장 구축) 등 그간 일부 분야에서 진행된 IT-국방분야간 협력사업을 전 분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국방분야에는 IT 신기술의 적기 도입으로 미래전에 대비하고, 비용절감 및 업무처리개선을 통해 국방개혁의 가속화에 기여하며, IT분야에는 IT 신기술에 대한 수요창출 및 국제경쟁력 제고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번 협력사업은 정부부처가 협력하여 정책효율성을 최대화한다는 점에서 향후 바람직한 부처간 협업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예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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