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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인건비 부담은 줄고 고용효과는 높아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고용정책팀 2006.05.25 5p 보도자료

노동부가 중소기업에 전문인력활용장려금을 지급한 결과, 기업 인건비 부담이 완화되고 고용효과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5일 노동부는 지난해 91억원을 지원, 1,341명이 채용된데 이어 올해에도 4월까지 105억원을 지원해 1,990명이 채용되는 등 고용유발효과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노동부 관계자는 "이 제도에 대한 중소제조업체의 관심이 상당히 높아 지난해와 비교해 지원금은 10배, 채용인원은 7배가 증가하였다"며 "고급인력의 고용유발효과가 큰데다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전문인력활용장려금"은 중소기업이 경영기획전문가, 제품기술개발자, 이공계 석.박사학위 소지자 등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1인당 월 120만원씩 업체당 최대 4,320만원까지 정부가 지원해주는 제도로서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중소기업전문인력활용장려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노동부 고용안정센터에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 신청서 서식 등 지원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용보험홈페이지(www.ei.go.kr) 또는 전국 고용안정센터(1588-1919)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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