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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40만 상인 단체 전국시장상인연합회 개소
중소기업청 2006.05.30 2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전국 1,700개 재래시장과 40만 상인들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한 상인단체인 "전국시장상인연합회"가 5월 26일 대전시 동구 원동 동서남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업무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전국시장상인연합회는 "재래시장육성을위한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전국 13개 시.도의 238개 시장상인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연합회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시장상인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한 자치 활동, 매출증대를 위한 공동구매.판매 및 판로 확대 공동사업, 상거래 기법 및 유통구조의 개선을 위한 유통효율화 공동사업, 외국 시장단체 및 국제경제기구와의 협력 및 교류 등이다. 연합회는 설립 첫 행사로 6월 1일부터 1박 2일간 홍익대 국제연수원(충남 조치원 소재)에서 전국 상인대표 4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워크샵을 개최하여 상인간 정보교류 구축과 공동 발전방안, 적극적인 상인의식 혁신을 모색할 예정이다. 하반기부터는 의류.주방기기.건어물 등을 중심으로 공동구매 판매사업, 지역 특산품 판매장 설치 사업을 운영하고, 전국시장 상인이 참여할 수 있는 B2B 온라인 구매 시스템 구축 등을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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