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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맞춤형 직업훈련 효과만점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능력개발지원팀 2006.05.26 5p 보도자료

노동부가 '0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중소기업 맞춤형 직업훈련이 취업률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적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등 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사업효과를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 부족인력 양성공급이 원활('05년 7천명 양성, 취업률 78.4%)하고 참여자 만족도도 91.2%('04년, 직능원)였다. 노동부는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사업효과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금년 상반기 11개 기관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58개 기관이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훈련기관 및 대학은 중소기업이 밀집해 있는 공단지역에 위치, 중소기업 훈련접근성을 강화하여 중소기업에게 우수한 맞춤형 직업훈련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노동부 신영철 직업능력개발심의관은 "운영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차원의 중소기업 직업능력개발 중추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중소기업-중소기업, 대학-중소기업의 컨소시엄 형태를 확대.다양화하여 직업능력개발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기업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직업능력개발에서의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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