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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세계적 부품소재기업 확보에 범정부적 역량 결집키로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국 자본재산업총괄과 2006.05.31 20p 보도자료

5월 30일 개최된 "제4차 부품.소재발전위원회"에서는 그간의 부품.소재발전정책에 따른 성과를 점검하고, 부품.소재 중핵기업 발전대책(산자부),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융합부품.소재 발전방안(산자부), IT기반 융합부품.소재 육성계획(정통부)을 확정.발표하였다. 산자부는 "부품.소재산업 발전정책 추진현황 및 주요 성과" 보고을 통해 2001년 '부품.소재특별법 제정', '부품.소재발전 기본계획(MCT-2010)' 등 부품.소재산업 발전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한 결과, 최근 부품.소재 무역흑자 기반 정착 등 가시적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부품.소재 중핵기업 발전대책"에서 미래시장을 겨냥한 50대 소재 원천기술과 50대 모듈부품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 기술개발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핵심기술력과 규모를 갖춘 부품 중핵기업과 소재 중핵기업을 양대축으로 허리가 강한 견실한 산업구조로의 이행을 촉진하고, 2010년 부품.소재 수출 2,500억불, 무역수지 500억불 시대를 열어가는 정책비전과 목표를 제시하였다. 한편, 산자부와 정통부는 거대한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는 융합 신산업분야의 글로벌 기술 리더쉽을 확보함으로써 2015년 세계 3위권의 디지털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융합 부품.소재 발전방안"을 수립.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산자부는 IT와 자동차 등 전통산업의 융합분야에서 디지털 메카 에이전트, 디지털 신기술 융합 가전, U-헬스웨어, U-Vechicle전자, 디지털 환경에너지 전자 등 5개 전략분야를 선정하여 미래의 새로운 제품군에 응용될 핵심 부품.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정통부는 미래 새로운 정보통신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감통신 서비스와 건강환경도우미 서비스의 2대전략서비스와 서비스구현을 위한 전략기술개발을 각각 추진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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