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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자부, 부품.소재 신뢰성향상 전방위 지원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국 자본재산산업총괄과 2006.05.26 11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국산 부품.소재의 고장 및 내구수명 저하 등 신뢰성문제를 해소하고, 신뢰성인증을 통한 신규시장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금년에 총 380억원을 투입하여 국산부품.소재의 신뢰성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년에는 부품.소재의 내구수명, 고장율예측을 위한 평가장비구축 및 평가기준개발 등 신뢰성인증 기반조성과 해외인증제도와의 상호인증에 285억원이 지원되며, 신뢰성인프라(장비,인력 등)를 활용하여 국산 부품.소재의 시장불량(고장)과 크레임 등 신뢰성 문제해결 지원에 80억원,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한 신뢰성인재양성에 1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금년에는 부품.소재 신뢰성향상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방식의 효율성 제고, 현장밀착형 지원강화, 수요지향적 신뢰성평가.인증추진 등을 기본방향으로 부품.소재기업의 신뢰성지원기반을 내실있게 추진하며, 신뢰성인증의 민간이양('09년 예정)에 대비하고 18개 평가기관의 지원방식을 개선하여 성과중심의 엄정한 예산배정(선택과 집중)으로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세계수준의 대형평가센터 육성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양질의 현장밀착형 신뢰성 서비스제공을 위해 6월부터 '신뢰성쿠폰' 및 홈닥터식 1인1사 지원제도를 추진하며, 이로 인해 부품.소재기업의 신뢰성 참여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산업체수요에 따라 인증품목은 연중 수시로 발굴.지원하여 100건 이상의 신뢰성인증을 추진하고, 해외유명마크와의 상호인증도 확대 실시하여 부품.소재기업의 해외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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