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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통부, 2015년까지 IT융합 부품.소재 육성에 4,802억원 투입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본부 산업기술팀 2006.05.30 5p 보도자료

정보통신부는 5월 30일 한명숙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부품.소재 발전 위원회'에서 IT-NT-BT 융합 분야부품.소재 산업의 집중 육성방안을 골자로 하는 "IT기반 융합 부품.소재 육성 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하였다. IT기술을 중심으로 BT, NT가 융합되는 미래기술을 선점하고 융합 부품.소재 산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는 선순환 발전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금년부터 2015년까지 4,80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미래사회에 대한 수요를 바탕으로 4대 전략 서비스 분야를 선정하고, 인간의 오감정보와 감성정보까지도 주고받을 수 있는 오감통신 도우미 플랫폼과 건강.환경 관련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환경 도우미의 2대 플랫폼을 도출하였다. IT융합 제품 및 서비스가 조기 확산될 수 있기 위해 규제제도 정비를 범부처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2015년까지 IT융합 분야 신규 부품.소재 시장에서 연 81억달러의 생산액, 57억달러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IT융합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선점하여 세계 3대 IT융합기술 강국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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