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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재래시장 상인 교육 열기 뜨겁다!!
중소기업청 2006.06.03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전국 상인대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일~2일 개최된 "2006년도 전국상인대표 워크숍"에서 대형유통점에서도 배우러 오는 폭탄세일로 유명한 서울 방학동 도깨비시장, 한때 30%에 달하던 빈점포를 없앤 광주 양동복개시장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을 통해 배운 대로 상품진열을 바꾸고, 동선을 조정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로 매출이 3배나 오른 즐거운 야채가게의 사례도 소개되어 시장전반의 혁신과 더불어 점포혁신 비법도 배웠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재래시장이 입지조건은 양호한 반면 경영관리 능력이 가장 취약하다는 조사결과(2005.11)에 따라 유통환경변화에 대한 이해, 성공사례의 공유와 확산, 전면 개정된 법률과 달라진 정부지원시책의 전달에 중점을 두었다. 중기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금년 하반기에 청년상인, 여성상인과 지역단위 워크숍을 추가로 개최하여 상인대표를 중심으로 시장내 혁신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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