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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세계시장 적극 진출
해양수산부 정책홍보관리실 동북아물류중심추진기획단 2006.06.07 24p 보도자료

우리 항만 중심의 세계 물류 네트워크 구축과 물류체계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항만물동량을 창출하고, 글로벌 물류기업을 육성해 세계 물류시장에 적극 진출함으로써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 본격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6월 7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의 "물류경제자유구역회의"에서 "고부가가치 물류허브화 전략"을 보고했다. 해양부는 연평균 14.4%의 성장률을 보이는 동북아 지역의 물동량을 우리 항만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허브화 전략과 함께 적극적인 물동량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전략의 수립 배경을 설명했다. 해양부는 중국의 환발해만권 물류중심화 계획.세계 물류시장의 과점화 등 급변하는 물류환경에서 우리나라의 물류국가화를 위해서는 국내 항만뿐만 아니라 세계 물류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마련이 긴요하다고 덧붙였다. 우선 국제물류서비스의 혁신 및 브랜드화를 통해 특화된 항만서비스를 제공해 물동량을 안정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