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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감염성폐기물 관리에 RFID 신기술 도입
환경부 자원순환국 산업폐기물과 2006.06.08 7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자원공사는 전자태그를 이용하여 폐기물 유통정보를 자동관리 하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신기술을 감염성폐기물 관리업무에 도입하여 5월 25일부터 6개월간 본사업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05년도 일산 동국대병원 등 40여개소 병.의원을 시범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5만여개소 병.의원과 수집.운반업체 및 처리업체에 적용할 고정형리더기, 휴대형리더기 등 RFID 장비 설치와 응용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RFID 감염성폐기물관리시스템은 전자태그가 부착된 감염성폐기물 보관용기가 리더기(Reader)를 통과하는 순간 폐기물의 운반.처리과정에 대한 정보가 한국환경자원공사에 설치되는 중앙전산시스템(http://www.uwms.or.kr)으로 실시간 전송된다. 수기 또는 컴퓨터 입력으로 처리하던 폐기물인계서, 각종 대장 및 실적보고서 작성.제출 업무에 일체의 수작업이 필요 없게 된다. 이 시스템의 개발 및 본사업 구축은 정보통신부의 "'05~'06년도 RFID적용 선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환경부와 한국환경자원공사는 금번 본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폐기물 중 특별한 관리를 요하는 유해폐기물에 단계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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