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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일 원전 및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 정보교환
과학기술부 원자력국 원자력협력과 2006.06.12 3p 보도자료

세계 원전의 약 1/6(441기중 75기)이 밀집된 한국과 일본의 안전규제 수장들이 서울에서 만나,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과학기술부는 6월 12일~13일 일본 경제산업성 소속 원자력보안원 관계자들과 함께 원자력 안전정보 교환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이문기 과기부 원자력국장과 일본 히로세 원자력 보안원장(Director General) 등 한일 원자력 안전규제 당국자들이 참석하여, 양국 원자력 안전 감독기관의 당면과제를 비롯하여 원전 운전경험과 조기경보체제구축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원자력 사고 대비 가상훈련에 대한 교차 참여 등 원자력 안전에 대한 양국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우리측은 일본이 1992년부터 건설하여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방사성폐기물 처분장과 관련한 일본측의 안전규제경험에 대한 정보를 적극 수집하여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이 안전하게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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