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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재해감소.고용창출 효과 높은 클린사업장 25,000호 탄생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 산업안전팀 2006.06.21 2p 보도자료

노동부는 6월 21일 화성시 양감면에 있는 '대인정공사'을 클린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제 25,000호 클린 사업장" 인정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클린사업장"은 50인 미만 영세 소규모 제조업체에서 작업장 시설개선을 통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작업환경을 깨끗이 한 경우 인정서를 수여하는 것으로 '01년 10월 처음 시작한 이후 약 5년 만에 25,000개 사업장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 클린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은 정부에서 최대 3,00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대인정공사'는 알루미늄가공 업체로 이전에는 작업장에 각종 분진 및 위험한 기계기구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등 작업환경이 매우 열악하였으나, "클린사업장 조성" 사업에 참여하면서 정부 지원금 1,640만원을 포함하여 총 2,300만원을 투자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작업환경을 만들었다. 김동남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장은 "클린사업을 도입한 사업장의 경우 재해가 35.4%, 사망자수는 76.6%가 감소하였다"며, "재해감소뿐만 아니라 업체당 평균 2.11명의 신규고용효과가 있는 등 고용창출 및 구인난 해소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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