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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양질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NGO에게 전문경영기법 지원한다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사회서비스일자리정책팀 2006.06.21 4p 보도자료

노동부는 7월부터 한국의료생협연대,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 등 14개 비영리단체(NGO)에 대해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준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전략기획, 홍보.마케팅, 회계분야 등 경영전반에 걸쳐 실시되며, 이를 위해 6월 22일부터 전문컨설팅업체를 모집한다. 사회적일자리 사업은 여성가장 등 취업취약계층을 고용하여 간병.가사지원.보육 등 우리 사회에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1인당 월 70만원의 인건비와 사업자 부담분 사회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고 있으며, 5월말 현재 5,499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노동부는 올해부터 사회적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만들기 위해 비영리단체가 기업 또는 지자체와 협력하는 기업연계형 사업과 2개 이상의 시.도에서 실시하는 광역형 사업을 새로이 도입하였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이번 경영컨설팅 지원이 사업 참여기관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사회적일자리 참여 기관이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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