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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채소.과수분야 개인육종가 협의체 발족
국립종자관리소 2006.06.26 3p 보도자료

국립종자관리소는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개인육종가 지원사업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채소 및 과수분야 개인육종가 협의체 발족을 지원하고 육종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세미나 및 육종가 간담회를 함께 개최하였다. 6월 23일 충북 수안보 한화리조트에서 있었던 육종가 협의체 발족 행사에는 전국에서 개인 육종가 60명(채소 30, 과수 30)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를 구성하고, 분야별 회장단(채소: 박용 전 대구대 교수, 과수: 심경구 전 성균관대 교수)을 선임하였다. 국립종자관리소는 개인 육종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품종보호관련 국내외 동향과 외국의 종자관련제도, 개인육종가 지원사업에 대한 발표를 실시하였고, 전직 교수 및 공무원 등 육종분야 전문가(박효근 종자연구회장, 이수성 전 중앙대학교 교수, 원예연구소 신용억 과수과장)를 초청하여 3개항의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새로운 육종기술과 바람직한 육종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또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육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교환 및 토론이 있었으며, 제안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을 위해 육종가와 국립종자관리소 등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국립종자관리소는 내년에는 화훼, 식량 등 전분야로 협의체 구성을 확대하여 개인육종가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 의견교환과 컨설팅, 세미나 등을 통해 육종기술 향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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