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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기후변화협약 및 교토의정서에 대응한 산업계의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 감축노력 본격화!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본부 에너지환경팀 2006.06.28 3p 보도자료

산업계의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촉진하기 위하여 2005년 10월부터 "온실가스 배출 감축사업 등록.관리제도"가 시행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총 36건의 사업(온실가스 예상 감축규모: 연간 192만 CO2톤)이 추진되고, 타당성 심사과정을 거친 6건의 사업이 "온실가스 배출 감축사업"으로 최초로 승인되는 등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에 대응한 산업계의 움직임이 본격화되었다. 산업계의 노력과 성과를 치하하기 위하여 산업자원부 이원걸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중부.남부발전, 금호석유화학, S-oil, LG화학 등 6개사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사업 등록증 수여식이 6월 27일 개최되었다. 6건의 감축사업을 통하여 매년 200,592CO2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예상되며, 향후 검증 전문기관의 검증 및 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당해 사업으로부터 발생하는 감축실적에 대한 인증을 정부로부터 받게 된다. 또한, "업종별 대책반 추진실적 점검회의"도 개최하여 8개 에너지다소비 업종별 대책반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저감 잠재량 분석 추진,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지침 개발,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쉽 TF 참여(발전, 철강, 시멘트) 등 기후변화협약 대응 '06년 상반기 추진실적을 발표하였으며, 하반기 대책반 운영방안, 대정부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산자부는 이번 회의를 통하여 수렴된 산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여 사내 배출권 거래제 보급 확대, 온실가스 감축실적 지원제도 수립 등 산업계의 온실가스 감축역량 배양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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