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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부선 수도권 전철구간 진위.지제역 영업개시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철도건설팀 2006.06.29 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현재 운행중인 경부선 수원~천안 2복선 구간중 진위.지제역을 신설하여 6월 30일부터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개역의 추가개통으로 수도권과 통근.통학이 가능해지는 등 약 5만명의 주민이 수도권 전철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지역의 택지개발(소사벌, 모산.영신, 동삭, 진위 등)을 촉진하여 수도권 인구분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열차운행 횟수는 평일.토요일은 140회, 일.공휴일은 112회, 운행시격은 출퇴근 시간대 10분, 기타 시간대 14.2분이고, 운행소요시간은 서울 81~91분, 수원 20.5~31.5분, 천안 36.1~25.3분이며, 요금은 서울 1,600~1,700원, 수원 1,100~1,200원, 천안 1,600~1,500원이다. 이번에 영업을 개시하는 2개역은 평택시가 추가로 요구하여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50%씩 부담하여 신설되는 역으로서 총사업비는 354억원이며, '04년 10월 착공하여 1년 8개월 만에 완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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