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산.학.연.관이 연계하는 바이오 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세계적인 바이오메카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조성중인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생산시설용지를 1차로 분양한 결과, 제약사 등 국내 우수 바이오 업체 23개사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오송생명과학단지는 식약청, 질병관리본부 등 국책기관이 이전하고, 경부.호남 KTX 오송역, 청주국제공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예정지 및 오창.대덕단지와의 근접성 등 우수한 입지여건으로 최적의 산업단지로 선호하고 있다. 이에 따라, 6월 26일 생산시설용지 51만평 중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22만평을 우선 분양공고하였고, 제약 17개사, 의료기기 5개사, 건강기능식품 1개사 등 총 23개사가 15만 4천평에 입주 및 분양계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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