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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송파거여 205만평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 신도시기획팀 2006.07.21 11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8.31 부동산제도 개혁방안의 후속조치로 강남에 인접한 송파 거여지구 일원(송파구 거여.장지동, 성남시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일원) 205만평을 7월 21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지정으로 중대형 아파트 2만세대를 포함한 약 4만 6천 세대의 양질의 주택을 강남지역에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주택시장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송파거여지구는 서울시 강남역 동남쪽 10km 지점에 떨어진 서울시 송파구, 경기도 하남시.성남시 일원에 위치하는 지역으로 지구 서쪽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지하철 8호선(복정역), 북쪽으로 지하철 5호선(거여역)이 인접하고 있어 대중교통 여건 및 접근성이 매우 양호하며, 청량산 자락(남한산성 도립공원)에 입지하고 있어 경관도 매우 뛰어나다. 송파거여지구는 대부분 국공유지로 이루어져 있으나 사유지 일부(36만평, 전체 13%)가 국공유지 내부 및 인근에 산재해 있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포함하여 개발하게 되었다. 이들 지구내 포함된 사유지의 소유자 및 거주민에 대해서는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와 협의하여 주민의견수렴 절차 등을 거쳐 보상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송파거여지구 기본 개발구상은 미래형 웰빙 주거도시, 자연과 어울러진 환경 및 커뮤니티 도시, 녹색교통.대중교통 중심도시이며, 2007년 말 개발계획을 완료하고 2008년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09년부터 본격적인 분양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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