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내 개발 위성 이착륙시스템 기술 개도국 전수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 항행정책팀 2006.07.19 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06년도 개도국 연수생 초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위성항법시스템(GNSS) 기술을 개도국 연수생들에게 전수시키기 위한 교육을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한국공항공사의 항공기술훈련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에는 중국 등 9개국에서 선발된 13명의 연수생들이 우리나라에서 시험 개발한 GPS를 이용한 항공기 이착륙시스템 등 위성항법시스템(GNSS)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게 되며, 김포공항에 설치된 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실 등 우리나라의 항공관련시설을 견학하고, 항공안전본부장을 예방하여 개도국의 항공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항공안전본부는 교육종료 후에도 전세계에 항공분야의 친한인사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초청받은 연수생들에게 정기적으로 한국의 항공정책 및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교육책자 등도 배포할 예정이며,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한국의 항공분야 국제 위상 제고는 물론 ICAO 이사국 지속 진출과 항공기술훈련원 등 우리나라의 항공교육 인프라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기로 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