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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우수한 두뇌가 모인 '병원'이 의료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서비스혁신팀 2006.07.24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병원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병원과 산학연간 협력연구를 촉진하기 위한 "혁신형 연구중심병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7월 25일 사업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06년에 2개 병원을 선정하고, 각 병원은 연간 최대 40억원씩 향후 5년간 20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혁신형 연구중심병원"은 기존에 진료에만 치중해 온 병원이 임상 지식 및 정보 등을 활용하여 기업.연구소.대학 등과 협력연구를 통해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병원이다. 복지부는 이 사업을 통해 향후 병원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이 상호 연계된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출하고 기술이전과 창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복지부의 R&D지원 사업 중 가장 규모가 큰 사업으로 대형병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복지부는 "이 사업은 병원이 기존의 틀을 깨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평가시 중요기준이 될 것"이라 밝혔다. 11월 중 대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며,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을 위하여 7월 2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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