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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멸종위기종 증식.복원 종합계획' 확정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 2006.07.29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01년부터 추진 중인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에 이어 '06년에 34억원을 투자하여 멸종위기종 조사.연구 및 복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을 체계적.계획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멸종위기종 증식.복원 종합계획('06~'15)"을 마련.발표하였다. 우선 '06년에는 반달가슴곰 복원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는 것과 함께 13개 사업을 새로이 착수하였다. "멸종위기종 증식.복원 종합계획('06~'15)"에 따르면, 증식.복원대상 멸종위기종으로 54종(동물 18종, 식물 36종)을 선정하고, 계획기간 동안 총 424억원을 투자하며, 각 분류군별 특성에 맞게 증식.복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멸종위기종 증식.복원에 관한 국가 정책목표와 복원 추진절차, 대상 종별 추진계획을 제시하는 "멸종위기종 증식.복원 종합계획('06~'15)"이 마련됨으로써 향후 관련 학계.연구기관 등의 조사.연구.기술개발을 촉진시키고,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학계 및 민간단체 등이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증식.복원 종합계획(2006~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