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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근로장려세제' 를 EITC 명칭으로 선정
재정경제부 EITC추진기획단 2006.07.31 2p 보도자료

재정경제부는 '근로소득지원세제'보다 쉽고 친숙하게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명칭 발굴을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새명칭 공모(5.8~22)를 실시한 결과, EITC(Earned Income Tax Credit) 명칭을 '근로장려세제'로, 지급되는 급여를 '근로장려금'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새명칭은 응모된 총 917개의 명칭 중 학계.기자.홍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새명칭심사위원단'에서 후보안을 마련하고, 'EITC실무위원회' 심의와 온라인 투표결과 등을 반영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근로장려세'를 응모한 정인권, 박기호, 이경수 씨 등 3명은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으며, '근로장려금'으로 응모한 정연상, 권오상 씨 등 2명은 가작으로 선정, 각각 20만원의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향후 새로운 명칭은 '일할수록 채워주는 희망살림이'의 슬로건과 함께 제도안내 및 홍보를 위해 사용될 뿐만 아니라 제도 도입을 위한 법안 마련 시에도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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