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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청, 재해 중소기업 복구지원에 노력
중소기업청 2006.08.07 2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이번 장마철 기간동안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 집계가 지난주(8월 4일)까지 총 1,170업체, 845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본청 및 지방청에 재해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를 실시하였고, 정책자금 융자 등 지원방안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해 피해신고 접수, 재해 확인증 발급, 지원제도 안내에 주력하였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등 자금(보증)지원 기관을 통해 재해복구자금을 우선 취급.지원하였다. 지난주까지 421개 업체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278개 업체에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을 발급하였으며, 기계설비 보수 등을 위한 전문기술인력과 현장복구인력을 무상 지원하였다. 재해 복구자금의 경우 91업체 126억원을 신청 받아 자금(보증)지원 기관에서 심사 중에 있고, 이중 지원결정액과 보증금액이 37업체 46억원에 이르며, 아직 지원 초기인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신청 및 지원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중기청은 이번 장마철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특별경영안정자금과 소상공인자금을 업체당 각각 10억원,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연리 4.4%(특별재난지역은 3%)로, 시설복구를 위한 구조개선자금은 업체당 30억원 범위 내에서 연리 4.4%(특별재난지역은 3%)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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