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환경교육이동차량(8톤트럭 개조) 1대를 추가로 제작하여 8월 11일부터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부산.경남지역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환경부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환경의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04년 3월부터 '찾아가는 환경교육'이라는 모토로 수도권지역에서 운영하여 학생 및 교사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의 확대는 교육수요에 비하여 많이 부족한 공급문제를 해소하고 환경교육의 혜택이 적은 지방 학생들에게도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환경부는 권역별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