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관리소는 "육종가 지원센터"가 설치(2006.2.28)된 이후 고객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2006년 상반기 활동 실적 평가에 의하면, '육종가발굴팀'은 개인육종가 20명(식량 3, 화훼 17)을 새로 발굴하여 품종보호제도 홍보 및 신품종 육성을 위한 정보제공 등 각종 서비스 지원을 하였다. 또한, '출원지원팀'은 찾아가는 고객서비스를 추진하여 이 지원센터에 접수된 지원 요청을 해결하기 위해 총 17회에 걸쳐 현장방문을 통해 신품종 출원서 작성 방법, 특성조사 요령 등을 지원했고, 품종보호 관련 전화상담 24회 등 각종 문의에 친절하게 응대하여 고객 서비스 혁신에 노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기술개발사업(ARPC) 연구과제로 선정된 육종가에 대하여는 이 센터의 'ARPC지원팀'을 전담 배치하여 연구종료시까지 지원하고 전화상담 및 현지방문를 실시하여 개인육종가의 품종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국립종자관리소는 육종가 지원을 위한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육종가 지원센터"의 활동을 강화하여 신품종 육종 저변 확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책임운영기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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