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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육종가 지원센터' 고객서비스 강화돼
국립종자관리소 2006.08.08 2p 보도자료

국립종자관리소는 "육종가 지원센터"가 설치(2006.2.28)된 이후 고객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2006년 상반기 활동 실적 평가에 의하면, '육종가발굴팀'은 개인육종가 20명(식량 3, 화훼 17)을 새로 발굴하여 품종보호제도 홍보 및 신품종 육성을 위한 정보제공 등 각종 서비스 지원을 하였다. 또한, '출원지원팀'은 찾아가는 고객서비스를 추진하여 이 지원센터에 접수된 지원 요청을 해결하기 위해 총 17회에 걸쳐 현장방문을 통해 신품종 출원서 작성 방법, 특성조사 요령 등을 지원했고, 품종보호 관련 전화상담 24회 등 각종 문의에 친절하게 응대하여 고객 서비스 혁신에 노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기술개발사업(ARPC) 연구과제로 선정된 육종가에 대하여는 이 센터의 'ARPC지원팀'을 전담 배치하여 연구종료시까지 지원하고 전화상담 및 현지방문를 실시하여 개인육종가의 품종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국립종자관리소는 육종가 지원을 위한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육종가 지원센터"의 활동을 강화하여 신품종 육종 저변 확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책임운영기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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