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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거동이 불편한 보훈대상자 재가복지서비스 대폭 확대
기획예산처 사회재정기획단 노동여성과 2006.08.11 2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는 '05년부터 치매.중풍 등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보훈대상자에 대해 가사.간병 등 재가복지서비스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활동은 불편하나 질환이 없는 경우 '보훈도우미'를 활용한 가사.수발 등의 서비스를 실시(수혜대상 '06년 1,300명)하며, 활동이 불편하고 질환이 있는 경우 '가정간호사'를 통해 간병 등의 가정간호서비스를 실시하고, 욕창치료제 등 의료용품을 무상공급 실시(수혜대상 '06년 2,300명)하였다. 내년에는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에 따른 노인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재가복지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보훈대상자의 복지증진 및 예우풍토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보훈도우미를 활용한 가사.수발 등의 수혜대상자는 2,200명으로 확대('06년 1,300명→'07년 2,200명)하고, 가정간호사를 활용한 가정간호서비스는 수혜대상자를 내년에는 3,900명으로 확대('06년 2,300명→'07년 3,900명)하며, 의료용품 무상공급품목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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