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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류를 위한 화학과 화학 교육' 논의
과학기술부 과학기술기반국 과학기술문화과 2006.08.12 4p 보도자료

과학기술부는 2006년 화학의 해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대한화학회와 국제순수 및 응용화학연합회(IUPAC: International Union of Pure and Applied Chemistry)가 주최하는 제19회 국제화학교육대회가 8월 12일~1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리는 제19회 국제화학교육대회는 "인류를 위한 화학과 화학 교육"이라는 주제로, 세계 50여 개국에서 400여명이 참가하여 화학과 화학물질로 인한 인류와 사회의 이익에 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교환하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 미국 화학회(ACS) 회장인 낼리 교수(Dr. Ann Nally), 예술의 경지로 화학 실험 시범을 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오벤드라우프 교수(Prof. Viktor Obendrauf), 2004년도 단백질 분해과정을 연구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이스라엘의 치카노베르 교수(Prof. Aaron Ciechanover), 이공계에서 가장 많이 채택하고 있는 물리화학 교재 저자인 애킨스 교수(Prof. Peter Atkins, 영국),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포항공대의 박수문 교수 등이 기조강연 연사로 참여하여 화학 교육과 연구에 관련된 탁견을 들을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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