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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북서 아프리카 플랜트 진출 로드쇼' 개최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정책본부 수출입팀 2006.08.21 4p 보도자료

고유가 및 경제개발 수요로 우리 플랜트 업체의 수주 잠재력이 큰 북서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플랜트 진출 로드쇼가 개최된다. 산업자원부는 8월 20일~27일 정부, KOTRA, 국내 플랜트 및 기자재업체 18개사가 참여한 민관합동 플랜트 수주사절단을 리비아, 나이지리아에 파견하여 현지에서 플랜트 수주지원 행사, 주요인사 면담 등 다양한 수주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주사절단은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리비아 플랜트 협력 심포지움"을 8월 21일 개최하였다. 한국 플랜트 산업현황과 양국간 플랜트 협력방안이 소개되고, 리비아 경제개발 현황 및 플랜트 발주계획이 발표되어 향후 우리업체들의 리비아 시장진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심포지움에 이어 국내 플랜트 및 기자재 업체들과 현지 유력 바이어들간의 플랜트 및 기자재 수출상담회를 통해 중소형 플랜트 및 기자재 수출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9월 19일~23일 주요 발주처 CEO, 국제상업은행 수출금융부문 Global Head, 중동지역 유력 언론인, 바이어 등 80여명이 참여하는 "Global Plant Leader's Forum(가칭)"을 개최하여 우리기업의 적극적인 시장개척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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