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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CNG버스 보급 10,000대 돌파
환경부 대기보전국 교통환경기획과 2006.08.26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8월 2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지방자치단체, 한국가스공사, 도시가스사업자, 운수업계 등 관련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버스(CNG) 10,000대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지난 2000년에 보급을 시작한 천연가스버스는 초기의 난관을 극복하고 2006. 7월말 현재 전국적으로 약 10,543대를 보급하였으며, 산업자원부.건설교통부 등 관련부처의 적극적인 협조가 주요 성공 요인이라고 밝혔다. 인천의 강인여객과 전남의 해양도시가스, 지자체로는 울산시(광역), 군산시(기초)가 보급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환경부는 “수출추진공동기구”를 구성하고, 국내보급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해외수출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치범 환경부 장관은 이자리에서 2010년까지 전국 도시지역의 시내버스 23,000대를 모두 CNG 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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