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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도권 동북부 지역 전철시대 개막!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광역철도팀 2006.09.07 3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경원선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전철(복선)화" 사업을 금년말 개통하여 경기 동북부 양주시(20만명), 동두천(10만명), 의정부시(36만명), 포천시(15만명) 및 연천군(5만명)지역에 전철시대가 열리게 된다고 밝혔다. '97년 착공하여 금년말 개통되는 경원선 의정부~동두천 복선전철 공사는 현재 단선철도 운행중인 경원선 의정부~동두천구간은 복선전철로, 동두천~소요산구간은 단선전철화 개량사업으로 '07년 개통(준공)계획이었으나, 동두천 송내, 생연 및 양주 덕정지구 입주민의 교통편의 제공과 지역개발 촉진을 위하여 '06년 12월 우선 개통하고 철도육교주변 아스콘 포장(주차장 등으로 사용) 및 역사주변 조경식재 등 나머지 공사는 '07년 시공하여 준공할 계획이다. 경원선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사업 구간내 가능(종전 의정부북부역) 등 5개 기존역 및 지행역 등 2개 신설역은 현대식 선하역으로 소요산역은 지상역사로 설치를 위한 공사가 진행중에 있고, 모든 역에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전철 이용시의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및 시각장애인 유도블럭을 설치한다.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10량으로 편성된 전동차가 5:30부터 24:00까지 1일 총 180회(편도) 운행계획이고, 서울도심(종로)까지는 1시간 14분(의정부~동두천: 29분,의정부~동두천~소요산: 31분) 소요되고, 1일 평균 약 10만 명을 수송할 계획이다.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전철이 개통되면 경기 북부지역 국도3호선(평화로)의 교통체증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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