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잘나가는 플랜트 대기업, 중소기자재 업체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서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정책본부 수출입팀 2006.09.14 4p 보도자료

최근 고유가로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플랜트 대기업들이 중소 기자재업체들의 해외 시장진출 지원에 나선다. 산업자원부는 중소 기자재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플랜트 대-중소기업 벤더협력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벤더협력단은 플랜트 대기업, 중소 기자재업체 90여개사가 참여하여 해외 프로젝트 설명회, 대-중소기업 공동 마케팅, 주요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추진한다. 벤더협력단을 통해 플랜트 대기업이 프로젝트 및 현지상황 정보를 중소 기자재 업체에 제공하고, 기계산업진흥회, Kotra와 협력할 경우 벤더등록이 활발하게 추진된다. 산자부는 벤더협력사업을 통해 국산 기자재 사용이 10%만 증가해도 연간 12억불의 수출 증대효과(플랜트 200억불 수주시)가 발생한다고 밝히고, 협력단이 플랜트 대기업과 중소 기자재 업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만큼 앞으로 중요한 상생협력 사례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