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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안전한 추석연휴를...' 가스.전기안전대책 전개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본부 에너지안전팀 2006.09.18 4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개천절에 이은 장기간의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안전관리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연휴대비 가스.전기시설 특별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명절 준비로 많은 사람이 붐비는 운송.수송.유통관련 다중이용시설(터미널, 휴게소, 지하상가, 대규모 점포 등)의 가스.전기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미연에 방지하고, 추석절 가스.전기시설 관계자의 들뜬 분위기로 인한 안전관리의식 해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10개반을 편성, 양 공사의 지역사업소 및 대형가스.전기시설을 불시 방문하여 연휴기간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하여 확인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가스.전기사용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TV, 라디오 등 대중매체를 통한 추석연휴 안전관리요령에 대한 홍보를 통해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에 노력할 예정이다. 이 대책의 일환으로 산자부 정세균 장관과 한국가스안전공사 박달영 사장은 10월 4일 서울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사용 거리캠페인에 참석하여 명절기간 중 대형사고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이번 연휴기간 중에도 비상 종합상황실을 운영함으로서 불의의 가스.전기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수습조치를 통하여 국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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