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추석 물가안정대책 차관회의 개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 생활경제과 2006.09.21 4p 보도자료

9월 21일 박병원 재정경제부 제1차관 주재로 개최된 "추석 물가안정대책 차관회의"에서는 농림부, 해양수산부, 행정자치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 차관(급), 한국소비자보호원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부회장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물가안정 및 추석 연휴기간 중 민생안정 대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추석 물가안정대책을 보면, 추석을 앞두고 추석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 등 21개 품목의 수급 및 가격상황 등을 9월 25일~10월 5일(2주간) 중점 관리하기로 하였다. 관계부처 합동 '추석 물가 및 수급점검반'을 구성하여 시장동향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재경부 홈페이지에서 시장 동향 등 관련 상세 정보를 포함하는 사이트와 연결되도록 조치하기로 하였다. 농.수협 등을 통해 대책기간동안 추석 성수품의 공급을 평시보다 최대 5배까지 확대하고, 할인판매 및 직거래를 확대하며, 추석 성수품 수송화물차에 대해 도심통행 제한을 완화하고, 원산지표시위반.부정농축산물 등 특별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각 시도별로 지방물가 대책회의를 개최(9.5~27)하여 추석 물가안정을 추진하고, 소비자단체 주관으로 추석 성수품 특별가격 조사를 실시(9.20~21)하였다. 추석 연휴기간 중 민생안정대책을 보면, 열차.고속버스.항공기 증편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하는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하고, 응급의료기관(전국 430여개소) 24시간 비상진료를 하며, 시군구별로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수인성전염병,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방지 등을 위해 입.출국자 검역 강화, 손씻기 등 예방홍보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취약사업장 예방활동 전개, 미청산사업장에 대한 청산촉구 및 현장지도 등 체불청산을 위한 지도 및 지원강화를 하고, 체불근로자를 위한 생계비 대부 지원(’06년 예산 240억원)을 하며, 예년에 비해 긴 추석 연휴로 인한 생산.수출의 차질 등 제반 애로해결을 위해 수출지원기관 비상근무 및 비상연락망을 가동하고, 세관별로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운영하기로 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