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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7.8조원 은행의 추석자금공급 점검, 공공구매론 도입, 신BIS협약 시행 대비 등 중소기업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중소기업청 2006.09.28 5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9월 27일 '06년도 제3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하여 추석 전.후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을 진단하고 은행권의 추석특별자금 7.8조 지원계획을 점검함과 아울러 중소기업의 시설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600억원을 신규지원하며 '08년 1월 신BIS 협약 시행을 앞두고 중소기업이 사전에 새로운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별 설명회를 갖기로 하는 등 중소기업 금융환경 변화에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기청은 공공구매론 도입을 위해 하나.우리.기업.신한.국민.한국씨티은행과 "공공구매론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7월 6개 공공기관과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업무조인식의 후속조치가 마련됨으로써 낙찰된 사실과 신용평가기관의 평가를 기반으로 관련 중소기업은 생산자금을 금융기관에서 신용으로 납품 전에 대출 받을 수 있는 "공공구매론"이 사실상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특히 은행권의 중소기업에 대한 추석자금 7.8조원 지원과 관련하여 신규공급 계획(4.4조원)과 만기연장(3.4조원) 계획을 점검하여 추석 명절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에 미리 대비토록 하였으며, 중기청이 월별로 운영하는 잔여정책자금을 추석을 전후하여 소진시까지 지속적으로 신청을 받는 한편, 추석 이후 창업초기기업 및 혁신형기업 등의 시설 및 운전자금 지원을 위해 600~700억원의 자금을 조성하여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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