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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독거노인가구의 겨울철 준비지원을 위한 로또공익재단 5천만원 지원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노인지원팀 2006.10.05 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와 로또공익재단은 노인주거개선사업단 자재구입비 지원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사업은 정부지원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노인주거개선사업단 활성화를 위해 사업단 활동에 필요한 도배, 장판교체, 난방수리, 창문보온, 문턱제거, 안전손잡이 설치 경비 등을 지원한다. 노인주거개선사업단은 대한노인회,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등 비영리 단체.기관이 집수리 능력과 기술이 있는 어르신 5~20명으로 사업단을 구성하여 노인단독가구 등 취약노인가구를 대상으로 간단한 집수리를 제공하는 생산적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6월말 기준 전국적으로 103개 사업단이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9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총 3,085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등 5,770건의 집수리지원을 하였으나, 지원희망 가구에 비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자재구입비가 충분치 않아 지원가구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노인주거개선사업단의 지원신청을 받아 집수리의 긴급성, 수리가능성, 사업단의 능력 등을 심사하여 30여개 사업단에 자재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업단에 대해서는 심사 결과에 따라 자재구입비를 1백만원에서 3백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복지부는 이번 노인주거개선사업을 포함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민간공익재단과 협력하여 추진할 수 있는 사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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