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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희망의 전화 129, '봉사활동은 상담의 활력소!'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 보건복지콜센터 2006.10.13 2p 보도자료

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129" 상담원들과 직원으로 구성된 희망봉사대는 10월 13일 아동복지시설 "송죽원"을 방문하여 가을맞이 대청소 및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보건복지콜센터는 상담을 통해 전하는 이웃 사랑에 그치지 않고, 보다 가까이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만나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월 하루를 '희망의 날'로 정하여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129 희망봉사대가 이번에 방문한 시설은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송죽원'으로 60여명의 아동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곳이다. 129 희망봉사대는 가을맞이 대청소 등을 돕고,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는 시설의 요청에 따라 평소보다 많은 희망봉사대원이 봉사에 참여하였다. 희망봉사대원으로 항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한 상담원은 "봉사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만나 뵙고 오면, 상담을 할 때에 고객의 입장에 서서 보다 정성을 기울이게 된다"며 "봉사활동은 상담의 활력소"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129 희망봉사대의 손길이 필요한 기관은 지역번호 없이 129로 연락하여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다. "희망의 전화 129"는 보건복지 및 긴급복지지원 관련 상담전화로,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29만 누르면 시내전화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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