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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보자!!
농림부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 2006.10.12 23p 보도자료

농림부,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한국농촌공사가 주최하는 "2006 전원마을 페스티벌"이 10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되었다. 노무현 대통령 내외는 김창숙 전원마을 홍보대사, 송성일씨 등 농촌전원마을 생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거행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초부터 "미래의 농어촌은 자연과 문화가 잘 어우러진 살기 좋은 곳"으로 도농이 상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으로 발전되어야 함을 강조하였고, 평소 농촌에 관심이 많은 중견 탤런트 김창숙씨는 '전원마을 홍보대사'로 임명받고 농촌전원마을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전원마을 페스티벌에서는 20개 시.군에서 출품한 다양한 전원마을 22곳의 계획이 전시되며, 입주상담 후 입주신청이 가능하다. 농림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시민들의 농촌정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지자체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농촌전원마을조성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도시민의 농촌유치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하여 농촌지역 활력증진과 도.농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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