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경제부총리는 10월 20일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영화산업 중장기 발전계획(2007~2011)",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확산계획(안)", "전자무역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논의하였다. "영화산업 중장기 발전계획(2007~2011)",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확산계획(안)"은 10월 23일 문화관광부.산업자원부에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 산자부는 1990년대 초반부터 무역관련 서류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무역자동화 사업을 통해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기반의 전자무역 인프라를 구축했음. 2006년 6월말 현재 무역업체, 수출입유관기관, 관세사, 선사, 항공사, 포워더, 은행 등 약 42,000여 기관이 전자무역을 활용하였고, 연간 총 1.92억건의 수출입관련 문서거래건수 중 81%인 1.58억건을 전자문서로 처리하여 연간 약 2.5조원(2005년 기준)의 무역업무처리비용을 절감하였음. - 산자부는 인터넷 등 정보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전자무역이 효율화.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자무역 혁신 4대 전략"을 마련.추진 중임. 4대 전략은 '전자무역문서보관서 등 전자무역 핵심 인프라 구축', '마케팅-무역요건 확인-통관/물류-외환/결제 등 무역절차별 단절 없는 전자무역서비스 실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국가간 전자무역 협력 강화', '전자무역 관련 법체계 정비 등 전자무역 확산 가속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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