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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린이 환경보건 대책' 본격 추진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기획단 과학환경재정과 2006.10.20 2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는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등 어린이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어린이 환경보건 대책('06~'15)"을 '07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하였다. - 어린이의 유해물질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주요 활동공간 등에 대한 위해성 평가를 실시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개발 및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교육.홍보 등을 전개하기로 함. 스쿨존, 학원, 보육시설의 중금속 및 유해화학물질 위해성을 평가하여 화학물질 사용규제를 강화하고 권고기준을 마련하며, 문구.놀이용품에 대하여 프탈레이트 등 환경호르몬 물질, 중금속함유량과 인체노출 조사를 실시하고 필요시 회수하는 제도 도입을 추진함. - 어린이용품 생산 기업이 자발적으로 유해물질 사용을 줄이도록 독성과 위해성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품에 유해도를 표시하는 제도를 도입하며, 학부모, 교사 등 어린이 보호자를 위한 행동지침 개발.보급 및 다양한 정보제공 시스템을 마련함. - 어린이 스스로 위해요인을 인지하고 접촉을 피할 수 있도록 '어린이 화학교실' 포털사이트 구축, 애니메이션 제작.배포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홍보를 병행하고, 내년에는 시범적으로 전국 3개의 병원을 어린이 환경성 질환 조사.연구센터로 선정하여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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