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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6년산 공공비축용 포대 벼 매입 시작
농림부 식량정책국 식량정책과 2006.10.25 4p 보도자료

2006년산 공공비축용 포대벼 매입이 10월 25일부터 전국 4,839 검사장에서 일제히 시작되었다. 농림부는 10월 25일부터 12월말일까지 매입기간 중에 250만석을 매입하며, 포대벼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평균 산지쌀값(80kg)을 벼(40kg)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하되, 매입 시는 우선지급금(1등급의 경우 48,450원/40kg)을 지급하고 최종 가격조사결과가 나오는 내년 1월중에 정산한다고 밝혔다. - 농림부는 9월 20일부터 이미 매입에 들어간 공공비축용 산물벼(100만석 매입계획)는 10월 19일 현재 21만석을 매입하여 계획대비 21%의 실적을 보이고 있는데 11월 15일까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임. 공공비축용 매입과 함께 RPC가 원료곡 확보를 위해 자체 매입한 실적(328만석)을 포함하면 전체 벼 매입실적은 349만석으로 23%의 진도를 보임. - 금년도 수확기는 여건이 양호하여 지난해와 같은 혼란 없이 무난히 벼 매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였음. 금년 생산량이 3,225만석으로 전년대비 약 86만석(2.6%)이 감소될 전망인데다 공공비축용과 RPC자체매입을 포함한 총 매입 계획량이 1,523만석으로 지난해보다 30만석이 많고, 수확기 직전 농협과 민간 RPC 재고가 59만석 수준으로 전년동기(169만석)보다 약 110만석(-65%)이 적어, 쌀 시장은 9월 중.하순부터 신곡 중심으로 거래되면서 산지쌀값이 전년동기보다 높게(10.15현재 6.2% 수준) 형성되고 있어 큰 변수가 없는 한 현재가격이 그대로 유지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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