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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최대 풍력발전단지, 강원풍력 준공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개발본부 신.재생에너지팀 2006.10.27 10p 보도자료

국내 최대 풍력발전단지인 강원풍력이 10월 26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서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김진선 강원도지사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상업발전을 시작했다. - '05~'06년간 1,588억원(신재생에너지 보급융자 400억원)이 투자되어 완공된 강원풍력은 총 98㎿의 규모로 2㎿급 풍력발전기 49기가 단지내에 설치되었으며, 연간 244,400MWh의 전력생산으로 일반가정 5만호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하는 무공해 전력을 공급하게 되었음. - 정세균 산자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이번 준공으로 국내 풍력산업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하면서 기 추진중인 MW급 풍력시스템 국산화기술개발, 해상풍력 단지건설 등을 단계적으로 마무리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국산설비에 의한 보급을 본격화하겠다고 언급하였음. - 정부는 풍력발전의 개발.보급 활성화를 위하여 신재생에너지원을 이용하여 생산한 전력에 대해 정부에서 고시한 기준가격과 전력거래시장가격과의 차액을 지원하는 발전차액지원제도를 도입.시행 중이며(풍력발전의 경우 기준가격은 107.29원/㎾h), 풍력분야를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 3대 중점분야의 하나로 선정하여 별도의 사업단을 구성하여 MW급 풍력시스템 국산화기술개발, 해상풍력 기술개발 등 체계적인 R&D지원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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